
歌詞
作詞:규규 GyuGyu
作曲:규규 GyuGyu
회색빛이 도시 별이 없는 하늘 꿈을 잃어버린 사람들 속에서 찬란한 별을 찾는 소년 밤하늘의 꿈을 깨다 시끄러운 도시의 소음 아래 귓가에 울음소리를 지르는 고래의 노래 푸른 바다와 함께 날면 행복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고래를 타고 가자, 저 멀리 별빛이 춤추는 바다로 우리만의 별을 찾아서 밤하늘을 가로질러 고래를 타고 떠나자 함께 깊은 바다의 속삭임에 따라 잃어버린 꿈을 다시 금 우리의 세상으로 두둥실 고래를 타고 날면 내 안의 마음이 흔들려 은하수 넘어 그곳엔 어떤 별이 있을까 고래를 타고 가자, 저 멀리 별빛이 춤추는 바다로 우리만의 별을 찾아서 은하수를 가로질러 고래를 타고 떠나자 함께 깊은 바다의 속삭임에 따라 잃어버린 꿈을 다시 금 우리의 세상으로 더 깊고 푸른 별의 바다에 저는 천천히 잠이 와 꿈과 현실 사이에서 와이는 함께 헤엄쳐가 고래를 타고 가자, 저 멀리 별빛이 춤추는 바다로 우리만의 별을 찾아서 은하수를 가로질러 고래를 타고 떠나자 함께 깊은 바다의 속삭임에 따라 잃어버린 꿈을 다시 금 우리의 세상으로 灰色の街 星のない空 夢を見失った人々の中で 燦爛たる星を探す少年 夜空の夢たちを呼び覚ます 騒がしい街の騒音の下 耳元に響いたクジラの歌 青い海の上を一緒に飛べば 幸せな夢を見ることができる クジラに乗っていこう 遥か遠くへ 星くずが踊る海へ 僕たちだけの星を探して 夜空を横切って クジラに乗って旅立とう 一緒に 深い海のささやきに従って 見失った夢をもう一度 僕たちの世界へ ふわふわとクジラに乗って飛べば 僕の心が高鳴る 天の川の向こう その場所には どんな星たちがあるのだろう クジラに乗っていこう 遥か遠くへ 星くずが踊る海へ 僕たちだけの星を探して 天の川を横切って クジラに乗って旅立とう 一緒に 深い海のささやきに従って 見失った夢をもう一度 僕たちの世界へ もっと深く青い星の海に 僕はゆっくりと沈んでいく 夢と現実 その狭間で 僕たちは一緒に泳いでいく クジラに乗っていこう 遥か遠くへ 星くずが踊る海へ 僕たちだけの星を探して 天の川を横切って クジラに乗って旅立とう 一緒に 深い海のささやきに従って 見失った夢をもう一度 僕たちの世界へ
楽曲解説
꽉 막힌 퇴근길에, 우쿨렐레를 멘 롹스타가 외치는 유쾌한 상상! 고래를 타고 바다로 떠나자! 싱어송라이터 규규의 기념비적인 첫 데뷔 싱글 [고래행]은 차후에 완성된 앨범으로 발매할 연작이며, '규규의 여름일기'의 시작을 알리는 타이틀곡입니다. 정식 앨범에 앞서 리스너분들에게 가장 먼저 선보이는 선물과 같은 선공개 싱글이며, “내가 자란 도시 울산에서 음악으로 거역하는 한탕(?)” 부딪쳐보자! 유쾌하고 야심찬 포부가 당차게 녹아 있는 곡이기도 합니다. 이 곡은 남녀노소 누구나 한 번만 들어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대중적이고 강력한 중독성 있는 멜로디를 전면에 내세웁니다. 곡의 시작과 동시에 귀를 사로잡는 통통한 리프는 푸른 바다의 위를 자유롭게 헤엄치며 뛰어노하는 고래의 역동적인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했습니다. 제목에서 딱 느껴지다시피, 울산을 제대로 저격한 노래죠! 「渋滞する帰り道、ウクレレを背負ったロックスターが叫ぶ愉快な妄想!クジラに乗って旅立とう、海へ!」 シンガーソングライター・GYUGYU(ギュギュ)の記念すべきデビューシングル『クジラ行き(고래행)』は、今後アルバムとして完成させる連作「GYUGYUの夏日記」の始まりを告げるタイトル曲です。正式アルバムのリリースに先駆け、リスナーの皆さんにいち早くお届けするプレゼントのような先行公開シングルであり、「生まれ育った街・蔚山(ウルサン)で、音楽でドカンと一発勝負してみよう!」という、僕の愉快で野心あふれる抱負が堂々と込められた曲でもあります。 この曲は、老若男女だれもが一度聴いただけで簡単に口ずさめる、キャッチーで強力な中毒性を持つメロディーを前面に押し出しています。曲の始まりと同時に耳をとらえる弾けるようなリフは、青い海を自由に泳ぎ回り跳ねのけるクジラの躍動的な姿からインスピレーションを受けて完成させました。タイトルからもビシッと伝わる通り、まさに蔚山をターゲットにした楽曲です!










